美민주, 첨단 AI 개발·가상화폐 정책 견제하나
- 첨단 AI 개발 견제 방법 두고 민주당 내 의견 분분
- 가상화폐 업계 최대 슈퍼팩 '큰 타격' 입어
미 의회는 AI 기업들이 인류의 종말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규제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아직 일관된 입장을 세우지는 못하고 있다. 따라서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법안도 언제 마련될지 알 수 없다.
민주당은 우선 기업과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조사를 통해 관련 기술을 통제하려 하고 있다.
일부 민주당 의원은 AI 데이터센터 건설과 첨단 AI 모델 개발을 억제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경합 지역에서 승리했지만 AI 산업을 어떻게 규제할지를 두고는 당내의견이 분분하다. 개발을 아예 중단하는 것부터 엄격한 독립적 검증을 거치게 하는 것까지 다양한 의견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423082?sid=104
외인이 폭력적으로 지속 매도가 나오면서 , 코스피도 하방이 다시 열리면서 다시 저점을 깨려고 하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또 증시는 투매가 나오는 패닉시장이 될듯하네요.
저항선을 계속 두드리면 돌파 우상향 하는것과 마찬가지로, 강력한 지지선을 계속 두드린다면 하방이 열리고 투매가 나올수있는 원리입니다.
중간선거를 기준으로 시장이 위로 움직일수있을것인가가 포인트였는데, 아직 뚜렷한 돌림포인트가 안나오네요.
CASH IS KING *현금이 지금은 왕입니다*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11/06 금)
(https://t.me/selfstudyview)
"MS 네오클라우드 검증 충격 & 풋옵션 매도 폭탄에 폭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25%"
✅ 3줄 핵심 요점
MS의 네오클라우드 계약 재검토 & AIDC 지연 충격: 마이크로소프트(-3.58%)가 건설 지연과 전력 문제로 아이렌·엔스케일 등 주요 네오클라우드 기업 현장 점검 및 계약 철수를 검토한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이 극에 달했습니다.
마이크론 대망 공장 중단 & 엔비디아 중국 반입 불허: 마이크론(-17.46%)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보도와 엔비디아(-9.26%) H200 60만 개의 중국 승인 대기 악재가 겹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12.25%)가 대폭락을 기록했습니다.
SPY 제로데이 풋옵션 매도 폭탄 & 경기 둔화 우려: S&P500의 음의 감마 구간 진입 및 0DTE 풋옵션 거래 폭증(풋/콜 1.44배)으로 델타헤지 매물이 쏟아졌고, VIX가 28선까지 폭등하면서 미 증시 전반에 극심한 위험회피 장세가 펼쳐졌습니다.
(다우 -3.44%, 나스닥 -5.52%, S&P500 -4.35%, 필라델피아 반도체 -12.25%, 러셀2000 -4.45%)
코스닥은 다시 강력한 650 지지선까지 내려온상황 (23, 25년도 저점)
26년도는 코스피쪽으로 시장에 돈이 쏠리면서 코스닥쪽은 위아래로 변동성이 많이 컸던 상황.
여기서 650포인트 아래로 떨어지면 이제 20년도 코로나시절 저점인데 그렇게 된다면 6년전으로 회귀 하는 상황.
현금의 여유가 있다면 코스닥 지수쪽으로 모아가면서 장투한다면, 유리한 저점 포인트로 좋아보이네요.. (여윳돈으로 시간의 싸움을 해야함 국내시장의 회복(?)을 믿고..)
이번 상승장에서 주식시장에 뛰어든 개인투자자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코스피 5,000이라는 목표가 제시됐고, 실제로 올해 1월에는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시장은 환희에 가득 찼고, 주식을 하지 않으면 바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습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를 비롯해 시장 전반에 투자 열기가 확산됐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지난 7월 SK하이닉스 주가와 관련해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가만히 갖고 있는 게 재산 보전에 좋은 방법"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에 대한 자신감에서 나온 발언이었겠지만, 시장에서는 이런 메시지들이 장기 보유에 대한 믿음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언제나 상승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승할 때는 모두가 주식시장을 이야기하지만, 하락이 시작되면 그동안의 환희는 빠르게 사라집니다.
실제로 최근 SK하이닉스 고점 부근에서 매수한 개인투자자들의 상당수가 손실 구간에 놓였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오늘도 급격한 하락과 함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시장의 분위기가 불과 얼마 전과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진 만큼, 그 안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투자자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조정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자산과 일상이 흔들리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상승은 어렵지만 하락은 빠릅니다.
시장이 좋을 때 얼마나 벌었는지도 중요하지만, 시장이 어려워졌을 때 얼마나 지켜냈는지도 중요합니다.
지금은 수익을 쫓기보다 내 계좌와 원칙을 먼저 돌아봐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조급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은 언제든 다시 기회를 주지만, 그 기회를 잡으려면 먼저 살아남아 있어야 합니다.
오래 함께해 주신 구독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 하락장에서 독학주식 텔레그램은 현금과 보수적인 대응에 대한 이야기를 정말 많이 했습니다.
시장이 좋지 않을 때는 무리해서 수익을 내기보다, 최대한 현금을 지키고 손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너무 보수적인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금 비중을 높이고, 시장에 참여하지 않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물론 이미 높은 가격에 진입해 물려 있는 상태에서 독학주식을 찾아오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분들의 기존 매수 가격이나 손실을 제가 되돌려 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앞으로의 시장을 함께 공부하고, 조금씩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 손실을 만회하려고 서두르기보다는, 이번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주식은 한 번의 매매로 끝나는 게임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시장을 함께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좋은 날에는 수익을 나누고 어려운 날에는 서로의 원칙을 지켜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독학주식은 앞으로도 특별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함께 공부하고 오래 살아남는 방향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정부가 급격한 증시 하락에 따른 반대매매 충격을 줄이기 위해 증권사의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 의무를 3개월간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반대매매에 따른 추가적인 매도 압력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다만 마냥 좋은 정책으로만 볼 수는 없습니다.
반대매매를 막는다고 해서 투자자의 손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시장에서 정리되어야 할 신용 포지션이 계속 남아 있다면, 향후 정책 종료 시점에 또 다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이번 조치가 신용투자에 대한 경계심을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해서는 안 됩니다.
시장의 하락을 막는 것과 시장의 위험이 해소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당장의 반등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의 수급과 신용잔고가 실제로 안정되는지 지켜보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반대매매가 줄어드는 것과 시장이 바닥을 확인하는 것은 전혀 다른 신호라는 점
앤스로픽 10월 성장 또 꺾였다.
- WSJ가 금일 앤스로픽 10월 말 연환산(런레이트) 매출이 $80B를 넘었다고 단독 보도
- 앤스로픽은 상장보고서(S-1)에서 런레이트 계산법을 공개했는데, 소비형 매출에 13을 곱하고 월 구독료에 12를 곱해 더한 값임
- 만일 10월 동안 3분기 매출 성장률 Qoq 47%를 월 단위로 치환하면 14%인데, 이 성장속도를 10월에도 동일하게 적용하면 $87B~$88B가 나옴
- 결론적으로 앤스로픽 10월 $80B 초과가 절대적으로는 커보이지만 3분기 월평균 성장률보다 둔화된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볼 수 있음.